
반도체 산업의 핵심이자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결코 희생되거나 거래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라이 총통은 또 "대만은 양안 및 역내 평화·안정 현상의 수호자"라며 "도발하거나 갈등을 고조시키지는 않겠지만 압박 속에서도 국가 주권과 존엄, 민주·자유의 생활방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 주권이 없으면 민주주의도 없다"며 "대만인들이 단결해 주권과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라이 총통의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대만해협과 관련해 신중한 태도를 보인 이후 나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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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4: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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